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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기록

[일상기록] 박소영의 이모저모 29

by 토마토는 토마토 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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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점심밥
뭔가 정갈하게 담은 것같아서 한번 찍어보았다
맨날 먹는 메뉴라 아무생각이 없어진지 오래인데
이렇게 보니 식단이 꽤 괜찮은 것같기도?
 

 
하늘에서 머가 폴폴 날리길래 회사근처 공사장 먼지인줄
자세히보니까 눈이다
부산에서 눈이라니 ~~~~~~
 

 
짬내서 공부 공부
2월이 후딱 지나가서 해방되고싶은 마음반
아직 부족한 공부량에 나에게 한달만 시간이 더 주어졌으면하는 마음반
완벽함이란 없는데 완벽하지못함이 계속 마음에 쓰인다
 

 
울고싶어라 ~~~~~~
우는건 우는거고 할일은 해야지ㅠ
내가 벌린 일 내가 수습해야지
안하면 마음이 편하겠어? 어쩌겠어 해야지.


여행가서 입었던 잠옷
운동복으로 한번 더 입고 빨기
운동복 새로 꺼내입고 또 세탁하기 아깝잖아?


며칠 전부터 먹고싶었던 맘스터치 핫치즈빅싸이순살
드디어 먹음
벼르고 벼르다 먹어서그런지 내 상상속 맛보단 덜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남은 치킨 다음날 야무지게 밥이랑 같이 먹기


전생에 다람쥐였나
간식 쟁여놓는 걸 좋아하는 나
마구마구 먹진않지만 잔뜩 쌓여있는게 좋아
최근에 빵부장 소금빵 처음 먹어보고 푹빠졌다
버터향 뭐야 과자맞아? 과자인데 진짜 고급진 버터향난다
제대로 내서타일
처음 먹어보고 바로 다음날 마트가서 4봉지 사왔는데 벌써 2봉지만 남음ㅎ


비니가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33년
제주도 기념품샵에 샘플이 있길래 슬쩍 써보았는데
왜 괜찮은거같지
어릴땐 캡모자도 그렇고 모자 자체가 안어울렸는데
나이들면서 볼살이 빠져서그런가 점차 어울리는 모자가 많아진다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넘 좋다
내년 겨울엔 이쁜 비니를 하나 또 장만해보아야겠다 헿


동생이 사주는 한우
한라산 9시간 등반하고 먹는 소고기 꿀맛
제대로 몸보신했다


제주도 내 최애 떡집 오복떡집
오메기떡 사러갔는데 이쁜 모찌도 파넹
팥앙금과 떡피는 저렇게 얇게하는 거구나
지난달에 딸기모찌 만들기했을 때 피 왕 두껍게 만들었던거 생각나서 웃기다
역시 파는 건 다르네


가족 다같이 제주도 바다뷰 카페
현무암빵 맛있다 ~!
안에 우유맛나는 떡 들어있는데 쫀득한 식감이 재밌고
은은하게 나는 우유맛이 좋았다


제주도 - 삼천포 - 부산
배타고 제주도 여행 쉽지않네
제주도로 넘어갈땐 저녁 11시반 배여서 금요일 퇴근하고 가기 딱좋았는데,,
타자마자 자고 일어나니 도착해있고,,
돌아갈땐 오후2시반 배로 한 두시간 자니까 더이상 잠도 안오고 여행의 피로도 몰려왔다
삼천포에 내려서 어느세월에 부산가나 ~~~싶음
다음엔 배타고 제주도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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