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다구리 먹고싶었는데 딱 생각난 옵스 슈
명불허전 옵스 슈
요즘 유행하는 신흥 디저트들이 엄청 많은데 난 스테디 디저트들이 내서타일

간식 바라보는 깜디
저 눈빛 어쩔거야
ㅋㅋㅋ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나오는 눈빛

오늘도 어김없이 야채찜과 함께
채소 와구와구
숙주가 없어서 콩나물을 사왔더니 사알짝 아숩다

노로바이러스로 고생후 아직 속이 불편하길래 죽과 두부
속 불편해서 죽먹는거치곤 많이 먹는거같지만ㅎ
연두부랑 두부부침정도는 괜찮자나

고구마 갈아먹으려고 산 텀블러형 믹서기
소형믹서기 하나 살까하고 알아보다가 발견한건데 세상좋다
텀블러에 내용물 넣고 먹기 직전에 버튼눌러서 갈아먹으면 된다
즉시 갈아먹으니까 층분리도 없고 간편하고 최고잖아?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뚝딱 스낵랩 만들기
스낵랩하면 고등학생때 야자시간에 외출하는 애들 있으면 부탁해서 먹던 간식이 생각나
그때 먹던 스낵랩이랑 타코야끼가 그렇게 맛있었는데
그립다 그시절

주말은 공부...
피곤하지만 자의반 타의반 갓생사는 삶 파이팅
한달만 힘내자

나름대로의 러닝코스 개발중
길이 쭉 이어져있을 줄 알았는데 차도로 막혀있네..
마땅한 코스가 없을까

릴스보다가 먹고싶어져서 만든 쌀국수
굴소스와 참치액만 있으면 웬만하면 다 맛있구나
속도 편하고 맛있고 냉장고털이도 가능하고 너무 좋다


또띠아 피자를 만들어먹었는데 꿀이없어서인지 살짝 아수운 맛이었다
갈릭디핑소스에 찍어먹다가 예전에 푸딩만들고 남은 시럽이 있어
푸딩시럽에 찍어먹었는데 훨 나았다,,, 단맛이 필요했었나보다

귀가길에 본 달. 진짜 밝고 똥그래
시끌벅적 사람들과 떠들다가 돌아오는 조용한 귀가길은 적응이 안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오늘 하루도 알찼지만
왠지 모르게 드는 이 공허함이란?
변화가 필요하고 또 찾아오는 시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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