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점심은 돼지국밥
한때 내 최애음식이었는데 입맛은 변하고 변하네
그래도 여전히 맛있다

천주산 진달래축제
등산하면서 봉지에 쓰레기 가득 담아오면 막걸리 한병으로 교환해준다고한다
플로깅 산행 아이디어 좋다

아유 이뻐라
초록잎이 나기 시작하는 저 모습도 이쁘다
싱그럽다


진달래 보러 천주산
진달래 만개 타이밍 잡기 어렵지만 그래도 봤닥!!!
꽃놀이는 놓치지않고 해야해



작년에 이어 진달래보러 또 온 천주산
올라오기 전에 전복죽 도시락 홀랑 까먹고 시작
콧바람쐬고 잘 놀다갑니다 총총

대추는 땡글 초록색일때는 맛있는데
익어서 쭈굴 빨간색이 되었을땐 맛없어

연비가 아주 잘나와서 뿌듯해서 찍어봄 헤헤
연비 19.2
아 오늘 운전 나이스했다

따뜻한 국물이 있는 우동을 먹고싶었는데
메뉴명이 어려워 그림보고 대충 시킨 결과 비빔우동 당첨
뜨끈 우동은 아니었지만 꽤괜!
우동맛집이네 여기




주말 청모 나들이
좋은 소식 + 좋은 소식 + 좋은 소식 + 좋은 소식
봄이구나 따숩고 행복한 소식이 가득이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계속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다

월요일은 발레하는 날
갈아입기 쉬운 옷이 최고다
발레 수업 끝나면 레오타드 위에 그냥 덧입고 후루룩 집가야댐

편의점 크림가득빵이 먹고싶어서 두군데나 갔지만 없었다
슬픈 마음에 버터떡이라도 가져옴
두쫀쿠도 유행지나서 맛봤었는데 버터떡도 또 유행 지났지만 첫 시식
에프에 돌려먹으니 바삭쫀득하고 버터향이 좋긴하다
한번 맛봤으니 됐어 버터떡보단 버터찰깨빵이 더 내 취향이야

ㅋㅋㅋ
인터넷에서 본 시바견
댕청해보이는 게 너무 귀여워
와앙 한입만 깨물어보고싶다
'일상 > 일상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상기록] 박소영의 이모저모 38 (0) | 2026.06.10 |
|---|---|
| [일상기록] 박소영의 이모저모 37 (0) | 2026.05.15 |
| [일상기록] 박소영의 이모저모 35 (2) | 2026.04.16 |
| [일상기록] 박소영의 이모저모 34 (1) | 2026.03.30 |
| [일상기록] 박소영의 이모저모 33 (1) | 2026.03.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