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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운동기록

[운동기록] 2026년 7월 둘째주 운동기록

by 토마토는 토마토 2026.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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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6 발레

개구리자세로 매트수업 시작
요가에서는 차투랑가라고하는 동작을 발레에선 턴아웃하여 한다
차투랑가는 매일하는거라 문제없는데 턴아웃이 되고있는지는 잘?모르겠어요?
롱드잠. 골반이 돌아서 다리전체가 그대로 회전할 수 있게끔. 턴아웃 유지하기
업에선 발가락 다섯개를 다 펼쳐서 발등이 나오게 서기. 두번째 발가락 위에 발꿈치가 올라온다는 느낌으로 서기
 

260707 요가


L자로 앉은 상태에서 한쪽 다리 접어 다른 다리의 허벅지 위에 발등올리고 한쪽팔 허리 감아 접은 다리의 발가락 잡기
발가락 잡기가 안될거라 생각해서 그냥 팔로 허리를 감은 채로 앞으로 숙이기하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다가와 허리를 펴서 내려가라며 허리 눌러주시다가 허리감은 팔을 잡아끌어 내 발가락을 쥐어주셨다
스윽 잡아당겼는데 발가락이 잡힘! 이게 되네..? 이거 되는거였네
 머리서기할때 손깍지껴서 삼각형 만들어하는 연습을 주로했는데
손바닥을 매트바깥쪽을 향하도록 짚고하는 것이 더 수월하다고하셔서 해보았다
근데 머리놓는 위치를 잘못뒀는지 손바닥엔 힘이 잘안실리고 정수리에 무게가 많이 실려서 좀 버거웠다
정수리와 양손바닥이 삼각형을 이뤄야한다는데 덜삼각형이었나
정수리가 너무 눌려서 아직도 정수리가 아픈 느낌이다,,,ㅎ,,
 

260707 수영


자유형 200 / 킥판 자유형배영접영 발차기 100씩 / 한팔접영 50 / 한팔접영한번 평영한번 50 /
한팔접영한번 평영한번 양팔접영한번 50 / IM100 2세트 / 자유형 100 / 평영 100
오리발인데 풀출석해서 사람도 많아 한바퀴돌면 꼬리잡음..
사람 별로없는건 쉴틈없이 돌아야해서 힘든데 사람 많아도 힘들구나아
평영 발차기할때 발목 꺾은 상태 유지하면서 다리 모아주기
급하게 빨리 차려고하지말고 여유를 가지고 물을 휘감기
 

260708 요가


수요일 빈야사요가. 수리아나마스카라A, B세트로 몸 깨우기
매주 반복하는 동작인데 오늘따라 햄스트링이 땡겼다
매트에 손바닥대는 게 부들댈일인가ㅠ싶었는데 수업 중반으로 갈수록 몸이 풀리는 게 느껴졌다
 

260708 수영

 
풀부이끼고 평영 교정
하체가 가라앉는 편이라고 다른 분들 다 허벅지에 풀부이끼고할때 난 발목에 끼고하라고하심,,
앞으로 안가져 흑ㅠ 발차기없이 평영 팔만 하려고하니까 그냥 어푸 철썩! 어푸 철썩! 주변에 파도가 인다
한바퀴 돌고올때마다 선생님한테 혼나기
그냥 철푸덕하면서 들어가지말고 팔 뻗고 엉덩이를 들어 상체 숙여 물타기하기
아 근데 선생님 하필 왜 평영 풀부이끼고 물타기하는 동작을 저로 시범보이세요;
선생님은 나를 마네킹쯤으로 생각하시는 것같다 참 쉽지않구만
 

260709 요가

 
하타요가한다해서 새로운 동작하려나?!하고 기대했는데 평소의 수업이랑 비슷했다
그냥 평소에 하던 동작을 끊어서한다 요정도의 차이랄까
하는 동작은 비슷했지만 그래도 난 하타요가가 더 나한테 맞는 것같다
정적인 그 순간이 너무 좋고 눈감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좋다
갓스물 어릴때의 난 스피닝같은 신나는 운동을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정적인 운동이 좋다
아무튼 오늘 굽은 등과 어깨를 펴주는 동작 위주로하고 마무리로 골반스트레칭
선생님이 분명 멘트는 시원한정도까지만요 ~ 아픈정도면 안돼요 ~ 라고 하시며 꾸욱 눌러주셨는데
과감하게 꾸욱 눌러서 속으로 놀람,, 내 몸 반으로 접히는줄알았네
골반이 많이 열렸다며 조만간 다리찢기 가능하겠다고 말씀해주셨다 다리찢기,,, 도전,,,

260709 수영


풀부이끼고 갈때 평영팔 올때 자유형 배영 접영 발차기 한바퀴씩
아이고 힘드러 ~~~~~ 얼굴 홍당무되기
연달아 IM100 2세트. 아휴 힘드럭
평영할때 턱을 당겨 수직으로 숨쉬러 올라오는 경향이 있다고한다
접영할때처럼 턱을 내밀어 앞으로 향하게 숨쉬기. 평영할때도 물을 타야한다 흠

260710 요가


한쪽다리로 서서 나머지 다리 발가락 손으로 잡고 무릎펴서 옆으로. 다른 한쪽팔 귀옆에 붙이기
밸런스 잡기 비틀 비틀. 근데 나만 비틀거리는 게 아니라 단체로 다 비틀거려서 위안이 된다
머리서기 같이 시작했던 분은 어느덧 벽에 대지않고 균형잡으며 하체펴기가 가능하다
난 아직두 휘청거리며 벽없으면 안되는뎅ㅠ
각자 잘되는 동작이 있고 안되는 동작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나의 길을 가자,,
아침에 요가할땐 늘 집에서 머리서기 연습 좀 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퇴근하고 발레 수영하고 집오면 눕기바쁘다
머리서기 연습안한 내가 게으르다고 느껴지다가도 새벽요가랑 저녁운동하는데 이보다 어찌 부지런할수있나싶기도
요가하고 씻고 출근하기 전에 거울보는데 다크서클이 찐하다
난 날 좀 게으르게 놔두는 법을 익혀야해

260710 수영


배영발차기 100 /  자유형200 배영50 /  자유형200 평영50 / IM100 2세트 / 자유형 대시 150
자유형 100 / 오리발 벗고 평영 100
오리발데이 무자비하네 그래도 운동한 느낌나고 좋다 
수업끝나고 열식힌다고 몸담그고 멍때리고있다가 자유형 한바퀴 설렁 돌고오니 고급반에서 나를 호출함
 고급반 4명이서 자유형 한바퀴 돌건데 나보고 끼어서 돌래ㅎ
저 느려요,,하고 거절했으나 먹히지않았다 빨리 출발하라고해서 일단 얼떨결에 출발
중간에 발터치당하고 우다다다 있는 힘껏 돎 자세고 뭐고 신경쓸 틈이없다
그냥 오늘 수업때 자유형 대시하듯이 우다다다 감 그냥감
고급반분들은 설렁 설렁 가는 것같았는데 나랑 왜 그렇게 간격 차이가 벌어지는거야..?
실력차이를 실감하고왔다 나보고 상급반으로 넘어가라고하시는데 전 방금 상대적박탈감을 느꼈답니다
자유형 네바퀴도 버거워하는 제가 으띃게 상급반엘 가욥
 

260711 실내자전거

 
땀난김에 씻기전 운동타임
러닝을 할까하다가 이날씨에 러닝하러 나갔다간 더위먹고 돌아올까싶어서 실내자전거로 변경
여름엔 실내운동이 최고야
 

260711 요가

 
개구리자세, 다리찢기, 전굴 위주로 홈요가
다리찢기 각도가 예전보다 커진것같기도하고 그대로인것같기도하고
아마도 늘었겠지..? ㅎ
머리서기 연습도 해보자싶어서 도전했는데 난 왜 머리서기하고나면 심장? 갈비뼈?쪽이 아픈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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