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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운동기록

[운동기록] 2026년 7월 셋째주 운동기록

by 토마토는 토마토 2026.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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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3 발레


갈비뼈 눌러 닫기. 목 뽑아내기. 배넣기. 
알라스콩 어깨내리기. 팔꿈치는 뒤를 보게. 팔은 약간 둥글게. 손목에 힘빼기. 중지와 엄지가 만나게.
시손느 골반 기울어지지말고 위로 세우기. 무게중심 이동하기. 두발로 차며 뻗어.

260714 요가


머리서기 내힘으로 다리 천천히 들어올리는 건 좀 안정적여졌다
하지만 다리 쭉 펴고나서 안휘청이고 유지하는것이 안된다
선생님이 살짝 잡아주셨는데 아이고 아직 안되겠다,,라고하셨다ㅠ또륵
손바닥으로 고르게 매트바닥을 눌러 중심을 잡아야하는데
정수리에 온무게가 다 쏠리고 손바닥엔 무게가 안실린다,, 왜그런걸까,,
힘이 부족하진않아서 요령만 터득하면 할 수 있을 것같은데 요령터득의 길 어렵꾼
 

260714 수영


배영 드릴. 어깨찍고 펼치고 돌리고 ~
조급하게 팔 휘저으려고하지말고 여유를 가지고하기
배영할때 동작 사이 사이 끊지말고 부드럽게 이어서 한큐에
후암. 오리발인데 뭔가 신나지않았던 오리발데이
 

260715 수영


뚱뚱한 킥판 누르면서 한팔접영
그냥킥판도 아니고 뚱뚱한 킥판.
부력이 장난아니다 물에 뜨는애를 한팔로 눌러 물고문시키기
내가 킥판을 물고문 시키는건지 킥판이 나의 팔을 단련시키는건지
물을 타면서 접영을 하는 드릴이라고한다 어렵다
자유형 한번에 접영 두번. 물을 얕게 타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접영을 위한 드릴
오늘 별로 안돌았는데도 힘들닥

260716 요가

 
 월수 요가땡땡이 금요일 공휴일,, 이번주 요가 이틀갔네
처음 시작할땐 풀참석했는데 나태해진 요즘. 피곤하다는 말로 나태함을 포장해본다
요가다닌지도 벌써 5개월차.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라인이 정돈된것같다는 이야기를 듣고있다
그런가?싶은데 그런거같기도하고 그대로인거같기도하고
외형적인 것은 잘모르겠고 전굴자세가 점점 잘되는 느낌은 받는다 유연해지고있어 ~!
아랫배가 허벅지에 닿는 정도에서 윗배가 닿고 어쩔땐 가슴이 종아리에 닿을 정도로 전굴이 잘될때도 있다 
아직까진 컨디션에 따라 들쑥날쑥이지만 계속하다보면 늘 잘되는 날이 오겠지

260718 수영

 

더위를 피해서 자유수영왔는데 수영장까지 걸어오다 땀한바가지 흘리기. 수영도하고 동네구경도하고 좋네..

요즘 나의 숙제. 자유형 4바퀴 돌기

쉬고싶은 마음이 앞서길래 쉬엄쉬엄 몸풀고 나중에 해야지하며 두바퀴 돌고 쉬고 한바퀴 돌고 쉬고

이대론 발전이 없겠다싶어 마음 다잡고 자유형 4바퀴 돌기

멈춰 숨고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벽 발로차고 나가면 어떻게든 반대편까지 또 나아가진다는 말이 떠올라

일단 발차고 턴,, 또 발차고 턴,, 하다보니 4바퀴가 돌아졌다

속도가 어느정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팔이 아려왔다

물을 당기려하지말고 어깨를 밀어 그 반동으로 팔을 넘겨야하는데 이번에도 물 당기는 데에 급급했던듯싶다

그래도 어찌됐든 4바퀴 돌기 완.

그 후 평영도하고 배영도하고 수영장 점검시간 다되어가니까 사람들 많이 빠지길래 냅다 접영 조져 조져

자유형도 배영도 평영도 접영도 원없이 한 것같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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